지우나 스트리머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 지우나는 아프리카TV와 트위치에서 노캠 방송을 취미로 한 적이 있는 중고 신입이었다.- 닉네임을 변경하고 세탁을 시도하려 했으나 주변인들의 만류로 그대로 활동하게 되었다.- 왠만한 방송 중에서도 채팅창이 평화로운 편이다. (채팅창이 깨끗하다는 것은 희생자가 많다는 의미)- 집을 떠난 엄마 딸의 흔적인 2층 침대를 볼 수 있다.- 지우나는 표준어를 잘 구사하지만(?) 놀랍게도 지방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