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지직 방송 초중기에는 리그 오브 레전드와 발로란트를 주로 했다. 시청자의 지속적인 꼬드김(?)에 오버워치를 하게 되었고, 잘 맞는지 이후부터는 오버워치를 주로 하게 되었다.
그러나 오버워치의 게임 템포가 엄청 빨라진데다, 업데이트 때마다 바뀌는 메타, 플레이어 매칭 밸런스 등으로 인해 점점 하기 힘들어지는 상황이다. 다만, 스트리머의 성격이 워낙 자유분방하고, 쾌활하여 게임 플레이에는 스트레스 받거나, 분노하는 모습이 거의 보이지 않는다. 기본적으로 멘탈이 좋은 편이기 때문이다.
일단 판을 돌리면 즐겜이 탑재되어 있다. 어느 상황에서도 거의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주는데, 예외인 것에는 스트리머 내전 대회 등 스트리머들이 많이 있는 오버워치 내전에 참여할 때다. 본인이 조금이라도 만족 못하는 것이 보이면 대개 아쉬워하는 점이 크다. 평범하게 잘했어도 본인이 생각하는 잘함의 기준에 못 미치면 못한다고 평을 한다. 특히 본인이 1번이라도 실수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본인이 눈으로 봤을 때 본인에게 아쉬운 게 많을 수록 못했다고 말하는 것이 크다.
발로란트 시절 특히 레이즈를 자주 썼으며, 그 다음으로 자주 쓰던 캐릭터는 게코, 소바 정도다.
오버워치를 하기 시작한 이후에는 특히 벤처를 자주 쓰고 있으며, 정크랫도 자주 썼으나 변화한 메타로 비중이 많이 줄어들었다.
서브 딜러 유저이긴 하나, 힐러로는 우양을 주로 한다. 서브 캐릭터를 자주 플레이 해서 그런지, 플레이 스타일에 그나마 우양이 잘 맞는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