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생신이라 본가에 갔다가돌아오는 길에 서너 정거장을 걸어사진들을 찍었다.나비가 너풀너풀하다가 가버려서아쉬웠당
경복궁과 인사동을 가서 몇 컷 찍었다.카메라를 들고 있으니 외국인 관광객들이 계속 사진을 찍어달란다...바람이 적당히 불어서 덥지도 않고좋았다.새로 구입한 망원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