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5일에 런칭행사에 초청되고 일주일내내 시간이 빨리 지나가길 바랬죠, 그리고 22일 런칭행사에 다녀왔습니다.
저는 학교 끝나자마자 대화에서 출발했구요.
멜론AX 도착
이상하죠;; 블로그 이름과 닉네임을 썻으면 좋았을텐데 닉네임과 실명을 썻더군요;;
포춘쿠기도 했는데, 역시;;
1층과 대비되는 2층..
2층에는 Windows Live 코너와 터치스크린 체험존 베스트 블로거들과의 대화 코너가있었습니다.
많이 썰렁했다는;;
멀티터치 체험 동영상
이어 아크몬드님과 떡이떡이님의 시연이 이루어졌구요, 백승우 차장님의 여러 설명과 데모 코너, 메일로 미리 받은 질문과 행사장에 올라온 질문으로 간단한 Q&A시간과 경품 추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용자의 사용자에 의한 사용자를 위한 OS"라는 말이 기억에 남는군요. 저녁으로 제공된 도시락은 값은 비싸보였으나 그닥이었습니다.
Windows 7 Ultimate(x86) 영문판.. -_-;;
액정 클리너 2개
버스카드 1개
Nvidia 연필
4개의 카탈로그와 네임텍, Nvidia 데모 CD
이벤트가 꽤 많았는데 참여를 안했어요(후회중)
행사 진행에 아쉬운점은 신종플루에대한 대응책 미비와.. 시간을 지키지 않은것..(집에 오느라 힘 다뻇음..)
그리고 고대하던 얼티밋은 영문판.. 한국 블로거들에게 영문판.. 뭐하잔걸까..
댓글 0